대형 반도체 ETF 질주…우주항공·소부장은 숨고르기 [ETF 스퀘어]
#OBJECT0#[파이낸셜뉴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 투자하는 상품이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반면 최근 강세를 보였던 우주항공 ETF와 반도체 장비·소부장 ETF는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19일 국내 ETF 가운데 수익률 1위는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로 22.62% 상승했다. 이어 'SOL AI반도체TOP2플러스'(22.40%), 'TIGER 200 IT'(20.78%), 'HANARO Fn K-반도체'(19.82%) 등이 뒤를 이었다. 레버리지 및 인버스 종목과 일평균 거래량 10만주 미만 종목을 제외한 기준이다. 상승률 상위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높은 반도체 ETF가 주도했다. 'KODEX 200IT TR'(18.75%),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17.41%) 등 대형 메모리 반도체 관련 상품도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 ETF 강세는 메모
2026-06-21 12:36:08 · 파이낸셜뉴스‘배액배상’ 해줘도 1억 4000만원 남는다… 삼성 성과급 특수에 동탄 아파트 계약 해제 속출
반도체 특수로 달아오르고 있는 화성 동탄신도시의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계약 해제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 삼성 성과급 타결이 불을 지핀 동탄 집값... 한 달 새 5억 원 폭등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기반한 최근 한 달간(지난달 22일부터 이번 달 21일까지)의 집계에 따르면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매매 계약은 총 1456건이 신고
2026-06-21 12:32:39 · 세계일보與 “보유·양도세 합리적 조정” 野 “사회주의 국영경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반도체 호황 속 ‘부동산 과세 정상화’를 언급하며 보유세와 양도세의 “합리적 조정” 필요성을 주장한 데 대해 여야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국민의힘이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날을 세우자 더불어민주당은 “왜곡과 비난”이라며 김 실장을 두둔했다. 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21일 김 실장의 주장을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산업을 중
2026-06-21 12:32:09 · 세계일보제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6.9%… '찾아가는 신청' 사각지대 줄였다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가 지원금 지급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고령자와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도민 등을 행정이 직접 찾아가 신청을 돕는 방식으로 미신청자를 줄인 결과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대상자 50만8940명 가운데 49만3168명에게 지급됐다. 지급률은 96.9%다. 지급액은 총 93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73억원이 실제 사용돼 사용률은 82.6%를 기록했다. 지역별 지급률은 제주시 97.0%, 서귀포시 96.8%로 나타났다. 탐나는전 지급률은 41.4%다. 이번 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다. 제주도는 신청 방법을 모르거나 온라인·방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2026-06-21 12:29:16 · 파이낸셜뉴스경기도의회 결산심사서 용역심의 누락·예비비 반복 사용 문제 도마 위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에서 예산 편성 전 정책연구용역 심의를 거치지 않아 사업비 일부가 이월된 사례와 반복적인 예비비 사용 문제가 지적됐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9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3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의에서 축산동물복지국의 '축산농가 악취저감 컨설팅 지원' 사업 집행 지연 문제를 질의했다. 이 사업은 예산 편성 전 거쳐야 하는 정책연구용역 심의를 받지
2026-06-21 12:27:53 · 전자신문"플로리안에서 만나자"…베네치아의 응접실이 된 300년 카페 [커피와 공간 '끽(喫)']
오스만튀르크 시절엔 '현자들의 학교', 17세기 영국에선 1페니 내고 논쟁적 대화에 참여하는 '페니대학'이라 불렸습니다. 오스트리아 신경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프랑스 철학가 장 폴 사르트르는 글을 쓰고 피카소는 예술을 말하며 계몽주의 사상가들에겐 만남의 장소였습니다. '커피'를 대전제로 사람들이 모이는 유형의 공간, 우리는 '카페'라 합니다. 커피를 마시고 공간을 누리는 '끽(喫)'의 장소에서 이야기를 만끽(滿喫)합니다. 주말, 그 공간에서 '건축' 한 잔 어떠신가요. [편집자주] [파이낸셜뉴스] '라 세레니시마(La Serenissima)'.수세기 동안 해상 도시이자 동서양을 연결하는 무역 중심지로 부와 번영을 일궈내고 외교 무대에선 중재자로 나선 이 도시에 붙여진 별칭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고요한 곳'이라는 뜻을 가진 라 세레니시마였
2026-06-21 12:26:14 · 파이낸셜뉴스폐기 직전 빵의 변신…소비자·기업·환경 모두 웃는 '떨이 경제학' [단내나는 짠테크]
다 올랐습니다. '내 월급' 빼고 모든 게 오른 듯 합니다. 점심 한 끼, 커피 한 잔이 걱정인 독자 여러분을 위해, 돈이 되는 소비의 방법을 공유해 드립니다. [단내나는 짠테크] 그 열 번째 이야기는 환경도 지키고 경제도 지키는 '떨이 경제'입니다. [파이낸셜뉴스] 19일 저녁 7시 55분. 스마트폰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열었다. 저녁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오후 8시 '느닷없이' 뜨는 아이콘을 클릭하기 위해서였다. 예정된 시간이 됐다. 그러나 기대하던 아이콘은 뜨지 않았다. '금속탐지기'를 들이밀 듯 아이콘이 뜰 때까지 이동했다. 종로3가, 을지로3가를 거쳐 충무로까지 빗길을 걸으며 '현재 위치'로 주소지를 바꿨다. 원하던 아이콘은 뜨지 않았고 배달 앱을 닫는 순간 빵집 앞 가판대가 눈에 들어왔다. '오늘의 특별한 가격'이
2026-06-21 12:26:09 · 파이낸셜뉴스제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기업에 월 최대 60만원 지원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도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정규직 전환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준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도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돕고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30인 미만인 기업이다.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 승인을 받은 기업은 승인일 이후 6개월 안에 정규직 전환을 마쳐야 한다. 다만 경영상 어려움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면 이행 기간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지원금은 정규직 전환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60만원이다. 기본 지원금은 월 40만원이다. 정규
2026-06-21 12:20:14 · 파이낸셜뉴스"34세 이하 청년에 年 최고 8% 이자"…'우체국 청년미래적금' 출시
[파이낸셜뉴스] 청년들을 대상으로 연 최대 8%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우체국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이달 22일 정부 청년정책 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하고 신규 취급기관으로 참여한다. 청년미래적금은 19~34세 이하 청년으로 총 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 또는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가입할 수 있다.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가입자는 연소득·연매출 기준과 가구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기여금을 받을 수 있다. 납입금액의 6% 또는 12%를 지원받는다. 또 만기 시 발생하는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기본금리는 연 5.0%다. 여기에
2026-06-21 12:18:10 · 파이낸셜뉴스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스마일게이트가 올여름 로스트아크의 성장 구조를 개편하고 신규 클래스와 최상위 레이드, 각종 편의성 개선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는 온라인 쇼케이스 '2026 로아온 썸머'를 개최하고 여름 시즌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정소림 캐스터와 전재학 디렉터가 출연했으며 약 6만명의 이용자가 동시 시청했다. 전재학 디렉터는 “최근 스토리와 콘텐츠가 다소 무겁고 성장 중심으로 흘러가면서 게임 경험이 딱딱해졌다는 고민
2026-06-21 12:16:41 · 전자신문KIAT, 제주 혁신성장 시동… '5극3특' 전환 박차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제주특별자치도의 미래 성장엔진 발굴과 다극화된 국가 산업지도 구축에 속도를 낸다. KIAT는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산업 여건과 미래 성장잠재력을 논의하기 위해 '5극3특 성장엔진 전략포럼(제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남권 포럼에 이어 19일 열린 이번 제주 행사에는 산업통상부, 제주도청, 지역 앵커기업 및 혁신기관 관계자와 주민 등 100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
2026-06-21 12:16:26 · 전자신문"사람 절대 안 바뀐다" 김신영, 멕시코전 보며 홍명보 감독 '직격탄'
[파이낸셜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 패배한 가운데, 방송인 김신영과 박문성 해설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답답한 전술 운용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서는 박문성 해설위원과 축구 팬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김신영이 출연해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 경기를 입중계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를 상대로 고전 끝에 0-1로 패배했다. 경기를 지켜본 박문성 위원은 홍명보 감독의 융통성 없는 전술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위원은 "상대가 강해지니 여지없이 단점이 드러났다"며 "이런 식으로 축구하면 공격수들이 다 죽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1차전 체코 경기와 2차전 멕시코 경기의 스타일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선수 교체 패턴이
2026-06-21 12:15:13 · 파이낸셜뉴스에너지안보·탄소중립 해법 제주서 찾는다… IEA 특별세션 24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기후위기와 국제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안보와 탄소중립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국제 논의가 제주에서 열린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에너지 전환을 추진해 온 제주의 경험이 글로벌 에너지 협력 의제와 맞물릴지 주목된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도는 오는 24일 오후 2시40분 제주돌문화공원 큰바위쉼팡에서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으로 '에너지안보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을 위한 글로벌 전략' 특별세션을 개최한다. 이번 세션은 제21회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공식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탄소중립 이행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에너지안보는 더 이상 석유와 가스의 안정적 확보만
2026-06-21 12:14:37 · 파이낸셜뉴스美 관세회피 단속 강화…무협, “배상액 최대 3배, 구제절차 적극 활용해야”
미국이 수입신고 검증 등 관세회피 단속을 대폭 강화했다. 위반 시 막대한 징벌적 배상책임이 따를 수 있어 대미 수출기업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1일 발표한 '美 관세회피 대응 강화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3일 트럼프 대통령이 통관 집행 강화 행정명령에 서명함에 따라 수입자 책임과 증빙 요건이 한층 엄격해졌다. 이는 고강도 관세 조치 도입 이후 원산지 허위 신고, 가격 저가 신고, 품
2026-06-21 12:12:05 · 전자신문KERI, SiC 전력반도체 망치는 '킬러 결함' 발생 원리 최초 규명
한국전기연구원(KERI) 차세대반도체연구센터 나문경 박사팀이 충남대학교 홍순구 교수팀, 분석 전문기업 호리바에스텍코리아와 공동 연구를 통해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불량인 '킬러 결함'의 내부 구조와 발생 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SiC 전력반도체는 고온·고압의 가혹한 환경을 견디며 전류 방향과 전력 변환을 제어한다. 사람 몸으로 치면 근육과도 같은 역할이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수
2026-06-21 12:11:23 · 전자신문SKT, 국비로 AI 보안·네트워크 전문가 키운다…'알레프' 교육생 모집
[파이낸셜뉴스] SK텔레콤이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AX) 추진과 발맞춰 AI 시대에 필요한 보안·네트워크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기반 인프라 운영 역량을 교육하는 '알레프(ALEPH)'를 통해 미래 보안·네트워크 전문 인력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T는 코리아IT아카데미와 함께 알레프를 운영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는 고용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이다. 알레프는 1960만원 상당 교육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는 실무형 AX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 인프라 운영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SKT는 AI를 단순한 업무 도구가 아닌 함께 일하는 주체로 활용하는 'AX 혁신 2.0'을 추진하고 있다. 알레프 역시 AI 단순 사용을 넘어 실제 산업
2026-06-21 12:10:23 · 파이낸셜뉴스‘중수청 수사 심의’ 수사 개시일부터 신청 가능…종결 시 90일 이내
오는 10월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수사 심의 신청을 사건 관계인이 입건 전 조사나 수사가 개시된 날부터 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입건 전 조사나 수사가 종결된 경우엔 그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 예고해
2026-06-21 12:10:00 · 세계일보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에너지 인프라 확충 수요가 급증하는 북미 시장을 겨냥해 경남 지역 기업 수출 로드쇼를 개최했다. 21일 코트라에 따르면 경남도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미국 휴스턴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됐다. 두산에너빌리티 및 효성중공업 협력사 등 경남 지역 우수 중소기업 10개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참가했다. 미국과 캐나다는 AI 산업 팽창에 따라 전력망 확충 및 현대화, 에너
2026-06-21 12:05:31 · 전자신문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자가 평가 대행을 의뢰할 때 적정 비용을 간단히 구할 수 있는 자동산정시스템이 확대 운영된다. 기후부는 22일부터 전략환경영향평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 등 모든 환경영향평가 대행사업에 자동산정시스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2024년 11월부터 운영한 이 시스템은 기본 정보를
2026-06-21 12:05:00 · 세계일보제주 로컬브랜드 9곳 키운다… 감귤·푸드테크·화장품 'THE 제주크리에이터' 선정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 고유의 자원을 브랜드와 상품, 콘텐츠로 확장할 로컬기업 9곳이 최종 선정됐다. 감귤과 카카오, 초콜릿, 한식, 화장품 등 제주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들이 지역 상권을 이끄는 앵커기업이자 글로벌 시장 진출 후보군으로 육성된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열린 '2026 THE 제주크리에이터' 공개 오디션에서 9개 로컬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제주 앵커' 4개사와 '글로컬 앵커' 5개사다. 공개 오디션에는 1차 심사를 통과한 26개 로컬기업이 참여했다. THE 제주크리에이터는 제주의 유·무형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로컬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고, 제주 로컬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2026-06-21 12:04:51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