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12월 FOMC 회의가 끝났습니다. 테이퍼링 속도를 2배 확대하면서 예상 종료 시점이 내년 3월로 앞당겨졌습니다. 그리고 내년 6월 첫번째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이를 포함 3차례, 그 다음해인 2023년에 3차례 인상을 통해서 기준금리를 2.1%까지 정상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호기심이 줄게 마련이죠. 그 일이 그 일 같아 지루해집니다. 사회 초년생 때의 열정과 의욕도 사라집니다. 그러나 반대로 이때 호기심이 많은 건 능사는 아니라는 의견도 많은데요. 호기심이 많은 게 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직장인에게 호기심이란 무엇일까요.
“직원들이 내 맘 같지 않게 일을 합니다. 의욕이 없어보여요” “충분히 기다려줬는데도 직원의 능력치가 기대 이하입니다” 리멤버 CEO/법인대표 커뮤니티에는 이 같은 대표님들의 고민 글이 자주 올라옵니다. 대표 입장에선 충분히 잘 대우해 준 것 같은데, 직원들이 원하는 만큼 따라주질 않는 거죠. 이럴 때 대표님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