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동경해온 브랜드”…손흥민 이어 MLB 이정후가 전한 반가운 소식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태그호이어의 브랜드 앰배서더에 발탁됐다.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는 5일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2026-01-05 19:23:51 |
매일경제
[속보] 李대통령-시진핑 주석 한중 정상회담 종료
[파이낸셜뉴스] 5일 李대통령-시진핑 주석 한중 정상회담 종료
cjk@fnnews.com 최종근 성석우 기자
2026-01-05 19:23:38 |
파이낸셜뉴스
재판 앞둔 피고인 마두로…영부인도 출석 전망
[앵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곧 미국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됩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특히 면책특권을 강력히 주장할 걸로 보이는데, 법원이 받아들일진 미지수입니다. 이날 재판엔 함께 미국으로 압송됐던 영부인도 출석할 걸로 보이는데요. 조성흠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3일 미국으로 압송된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법원에서 면책특권을 우선 내세울 걸로 보입니다. 국가 원수는 형사기소 대...
2026-01-05 19:23:34 |
연합뉴스(헤드라인)
[속보]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종료
만찬 참석하는 한중 정상(경주=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2025.11.1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경주=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2025.11.1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연합뉴스TV ...
2026-01-05 19:23:12 |
연합뉴스(최신)
이오피엠씨, 한부모가족에 1천만원 상당 의류 지원
부산사랑의열매는 ㈜이오피엠씨가 5일 한부모가족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의류 25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이오피엠씨 심수현 대표와 천봉건 이사,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의류는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부산지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심 대표는 "지역사회 안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족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이오피엠씨는 인플루언서 및 다양한 판매채널을 이용한 광고·판매·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기업이다. 권병석 기자
2026-01-05 19:20:57 |
파이낸셜뉴스
팬스타그룹 CSO에 하대룡 전 포스코강판 사장
종합해운물류기업인 팬스타그룹은 5일 하대룡 전 포스코강판 사장(61·사진)을 최고전략책임자(CSO·부회장)로 임명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하 부회장은 1989년 포스코 입사 후 홍보와 글로벌 마케팅 분야 등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포스코홀딩스 유럽대표법인장을 지내는 등 글로벌 전략기획을 총괄한 전략 전문가다. 그는 그룹 경영전략센터를 이끌면서 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중장기 성장전략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팬스타인프라건설과 팬스타SP상사의 대표이사를 겸임하면서 팬스타엔터프라이즈 헤스본사업부를 총괄한다. 팬스타그룹은 이번에 기존 기획조정실을 경영관리센터와 경영전략센터로 전문화·집중화하고, 화물본부를 2개 본부로 확대하는 등 조직도 개편했
2026-01-05 19:20:53 |
파이낸셜뉴스
[부고] 김지영씨(경희대 무용학부 교수) 부친상 外
▲김진철씨 별세·김지영씨(경희대 무용학부 교수) 부친상=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3151 ▲양병호씨(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경영관리국장) 별세·안효순씨 남편상=5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2)440-8800
2026-01-05 19:20:51 |
파이낸셜뉴스
"부산항 크루즈터미널, 북항·영도로 구분하세요"
부산항만공사(BPA)는 크루즈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부산항 크루즈터미널들의 명칭을 지리적 위치 중심으로 정비해 지난 1일부터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항은 북항과 영도에 크루즈터미널이 나눠 운영되고 있지만 그간 터미널 명칭이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부산항 국제여객 2터미널' 등으로 유사하게 사용되며 관광객과 운송 종사자들이 위치를 직관적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크루즈 승객들이 시내 관광 후 택시를 이용해 터미널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크루즈터미널'이라는 설명을 듣고 실제 크루즈선이 접안한 터미널이 아닌 다른 터미널로 이동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공사는 이런 혼선을 줄이기 위해 터미널 명칭에 지역명(북항·영도)을 전면 반영해 관계 업·단체에 공지했다. 따라서 동구 부산항
2026-01-05 19:19:08 |
파이낸셜뉴스
부산창경센터·한국사회투자 손잡고 59억 규모 글로벌 브릿지 펀드 조성
부산지역 스타트업의 투자환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조합이 결성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사업 등을 전폭 지원할 전망이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사회투자는 최근 한국벤처투자·부산시 등이 출자한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출자사업' 액셀러레이터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 펀드사업 선정에 따라 부산창경과 한국사회투자는 총 59억원 규모의 '부산 글로벌 브릿지 투자조합'을 결성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35억원 가량은 모태펀드 자금으로 조성된다. 글로벌 브릿지 펀드는 지역 공공 액셀러레이터(AC)와 글로벌 전문 투자기관이 협력해 부산지역 스타트업을 발굴 및 투자하고 해외 진출까지 연계 지원하는 펀드다. 부산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의 성장과 스케일업을 목표로 잡고 있다. 이 펀드는 개인투자조
2026-01-05 19:19:04 |
파이낸셜뉴스
지역中企 10곳, 노후설비 교체해 탄소배출 저감
부산경제진흥원이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을 활용해 추진중인 '탄소배출권거래제 활용 지원사업'이 부산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부산경제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총 10개사가 이 사업에 참여해 고효율 보일러, 인버터 공기압축기 등 고효율 설비 교체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 참여사들의 사업 전후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비교한 결과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사업 전 3470t에서 사업 후 2875t으로 총 594t(17.1%)이 줄었다. 도금 전문 제조기업인 성창사는 노후 산업용 보일러를 고효율 관류식 보일러로 교체해 연간 76.7t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800만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용접기자재 전문기업 일흥은 일반 노통연관식 보일러를 고효율 노통연관식
2026-01-05 19:19:03 |
파이낸셜뉴스
부산TP '바다인문학당' 문열어
부산테크노파크(TP) 영도단지 1층 오픈플랫폼 공간에 위치한 바다인문학당 문화시설이 이달부터 매월 주민 오픈 문화행사 '바다를 시로 톺아 읽다(포스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달 총 12회에 걸쳐 유명 시인들의 작품 속에서 바다를 발견하는 시간을 보내 '해양문학' 세계를 탐구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정지용의 '정지용 전집-시' △휘트먼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 △서정주의 '미당 시전집' △랭보의 '지옥에서 보낸 한철' 등을 함께 읽고 살펴본다. 변옥환 기자
2026-01-05 19:19:02 |
파이낸셜뉴스
부산교육청, 생태환경교육 강화… 학교교육과 연계
부산시교육청이 새해부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생태환경교육 내실화를 위해 생태환경교육 연구 시범학교를 초·중·고 각 1교씩 운영하고, 중학교에는 '부산의 환경과 미래' 교과서를 보급한다. 자유학기제 주제 선택 운영비 지원, 생태환경 교육자료 개발도 병행해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부산형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표준안을 새롭게 개발하고, 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의 특성을 반영한 교수·학습 자료 4종 개발과 교원 연수를 통해 학교급별 환경교육의 체계성과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학생의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해 학교 텃밭, 학교 숲 생태학습장 조성 등 일상 속 체험 중심의 생태환경 학습장 구축도 지원한다. 또 지역 특색을 반영한 탄소중립
2026-01-05 19:18:58 |
파이낸셜뉴스
눈꽃·얼음성·댄스타임… 롯데월드서 '겨울 판타지 여행'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에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오는 3월 1일까지 '겨울시즌 축제'를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신비로운 '아이스 캐슬'과 신년 시즌 스테이지 공연, 신나는 댄스 타임까지 즐길 수 있는 퍼레이드로 새해의 설렘과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롯데월드 부산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준비한 특별한 할인 혜택을 포함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겨울 밤을 밝히는 '아이스 캐슬'롯데월드 부산 로리캐슬에서는 매일 저녁, 대표 멀티미디어 맵핑쇼 'GLorry Lights'와는 별도로 시즌 한정 멀티미디어쇼 영상을 선보인다. 이 시즌 영상은 단순한 연출 변화가 아닌 계절의 분위기를 극대화해 공간 전체의 무드를 전환하는 콘텐츠로 손님들이 가장 먼저 카메
2026-01-05 19:18:57 |
파이낸셜뉴스
'마약 혐의' 온두라스는 사면…미 내부서 "위선" 비판
[앵커] 미국은 베네수엘라 공습 작전의 근거로 마약 문제를 주장했지만 위선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면서 정작 같은 혐의로 복역 중이던 온두라스 전 대통령은 사면했기 때문입니다. 김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공습의 명분으로 내세운 건 마두로 대통령의 마약 밀매 혐의입니다. 20여년간 미국에 코카인 수천 톤을 유통했다는 혐의로 체포해 미국 법정에 세우겠다는 겁니다. <도널드 ...
2026-01-05 19:18:22 |
연합뉴스(최신)
"북극항로 시대 대비해 해양수도권 육성할 것"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5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지 30년을 맞는 해로 해양수산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출발하는 원년"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해 새로운 출발하는 뜻깊은 해를 맞아 북극항로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 친환경·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 등 5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위해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기로 했다. 또 부산에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을 모은 해양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부산항을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친환경 선박 전
2026-01-05 19:17:18 |
파이낸셜뉴스
드라마·OTT '전용 무대'된 부산… 로케이션 촬영 확 늘었다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는 지난해 촬영을 지원한 영화·영상물이 총 94편으로 지난 2024년 74편보다 27% 늘어났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장편영화 12편과 영상물 82편을 촬영 지원했다. 이 가운데 해외작품은 10편으로 2024년 8편보다 25% 증가했다. 최근 부산을 촬영지로 찾는 해외작품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부산 촬영지원 서비스를 경험한 해외 제작진의 재방문 사례도 다수 확인되며 부산 로케이션에 대한 신뢰도 역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작품 유형을 살펴보면 TV 드라마·OTT 시리즈·예능 등 비극장용 영상 콘텐츠가 82편으로 2024년 57편보다 41.38% 늘어나 전체 촬영 지원 편수 증가를 견인했다. 반면 장편영화는 12편으로 2024년 17편보다 29.41% 감소했다. 이는 최근 국내 영화시장 위축과 콘텐츠
2026-01-05 19:17:10 |
파이낸셜뉴스
북한 김정은, 베네수엘라 축출 사태에…'핵 억제력' 강조
[앵커] 북한이 어제(4일)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극초음속 미사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발사 훈련을 참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핵 고도화가 필요한 명분으로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국제사변들을 언급했는데요. 베네수엘라 사태를 염두에 둔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은 지난 일요일(4일)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훈련을 진행했다며 사진 10여 장을 공개했습니다. <조선중앙TV> "평양시 력포구역에서...
2026-01-05 19:17:09 |
연합뉴스(최신)
BNK금융, 지방주도 성장 발맞춰 조직개편
BNK금융그룹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로의 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에 발맞춰 지역 균형발전에 힘을 보태고,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생산적 금융 확대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방향에 적극 부응하고자 2026년 조직개편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방 주도 성장 지원, 생산적 금융 기반의 지속가능금융 강화, 금융소비자 보호 및 통합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주주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고 그룹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를 신설한다.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체제 전환 등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맞춰 부울경 권역의 성장 어젠다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와 관련, BNK금융 관계자는 "부울경이 해양·물류·제조·에너지 등 산업 기반이 집
2026-01-05 19:16:18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