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디오', 첫 화 음원 발매…'다채 매력' 꽉 채웠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TOP12가 스핀오프 음원을 선보인다.
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첫 번째 에피소드 음원이 발매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전현무와 차태현이 DJ로 나서 시청자의 사연을 전하고, TOP12의 목소리로 신청곡을 들려주는 라디오 콘셉트의 음악 토크쇼다.
1회 에피소드는 겨울 감성부터 상큼한 커플송, 록발라드, 감성 발라드까지, 다양한 편곡과 분위기의 무대로 구성됐다. 이날 발매될 첫 음원은 이를 다채롭게 담아내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임지성과 정지웅이 부른 젝스키스의 '커플'은 겨울 감성에 맞춘 귀여운 소년 감성과 설렘을 담고 있으며 두 사람의 보컬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송지우와 홍승민이 부른 쿨(COOL)의 '올 포 유(All For You)'는 밝
2026-01-07 11:01:31 |
파이낸셜뉴스
부산 최초 장애·비장애 통합유치원 문 연다
부산 최초의 장애·비장애 통합유치원이 올 초 신학기 문을 연다. 그동안 공립유치원에 특수학급을 신·증설한 사례는 있었지만, 부산에서 통합유치원이 정식으로 문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합 유치원 개원은 편견과 차별 없는 특수교육 대상 유아교육 실현을 위한 것으로, 조기 통합교육을 통해 장애유아의 사회적 적응력과 자립 역량을 높이고, 모든 유아들에
2026-01-07 11:01:24 |
세계일보
"'中 희토류 보복'은 직접적 경제 제재"…일본, 경제 타격 불가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신화·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신화·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일본을 압박해 온 중국이 군사 목적 '이중용도 물자' 수출 금지 카드를 전격적으로 꺼내자 일본은 당혹감 속에서 사태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중용도 물자는 민간용, 군용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물자로, ...
2026-01-07 11:01:19 |
연합뉴스(최신)
한섬, 프랑스 파리 대표 백화점에 '시스템옴므' 정규 매장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의 시스템옴므 매장[한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한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파리 오스만 본점에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옴므'의 정규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매장은 백화점 남성관 2층에 31㎡(약 10평) 규모로 마련됐습니다. 한섬은 이 매장에서 유럽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한 글로벌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
2026-01-07 11:01:15 |
연합뉴스(최신)
"텔레그램 회사채 러시아서 동결…서방 제재 여파"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AFP 연합뉴스 제공][AFP 연합뉴스 제공] 텔레그램이 발행한 약 5억달러, 우리돈 약 7,200억원 규모의 채권이 러시아를 향한 서방의 제재로 인해 러시아에 '동결'됐다고 현지시간 6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텔레그램은 지난해 5월 17억달러, 우리돈 약 2조 5천억원어치를 포함해 몇 년간 회사채를 여러 차례 발행했습니다. 2021년 발행한 2026년 만기 도래 회사채를 조기상...
2026-01-07 11:00:59 |
연합뉴스(최신)
명동 건물 높이규제 완화 추진…"체류형 관광 중심지로"
명동관광특구 구역도[서울 중구 제공][서울 중구 제공]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명동 일대의 건축물 높이 규제를 완화하고 특별계획구역 3곳을 지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오는 26일까지 주민에게 열람한다고 밝혔습니다. 명동의 공간 구조를 재편하고 보행환경 개선과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유도해 '체류형 관광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명동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꼽히지만 40년 이...
2026-01-07 11:00:57 |
연합뉴스(최신)
중·일 경제단체 올해 신년회에 중국 대사 참석 안한다
우장하오 주일 중국대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도쿄에서 7일 열리는 중·일 경제협회 등 양국 경제단체의 신년회에 주일 중국대사가 이례적으로 불참할 예정이라고 TV아사히가 전했습니다. 주일 중국대사관 측은 불참 이유를 별도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둘러싼 두 나라 간 대치 과정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중국 측의 외교적 보이콧 성격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TV아사히에 ...
2026-01-07 11:00:29 |
연합뉴스(최신)
비싼 금속 없이 전고체 배터리 성능↑...KAIST, 전고체 배터리 소재 설계 새 방향 제시
한국 연구진이 비싼 금속을 추가하지 않고도 구조 설계만으로 전고체 배터리 성능을 단번에 수 배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은 서동화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이 정성균 서울대 교수, 정윤석 연세대 교수, 남경완 동국대 교수팀과 저비용 원료를
2026-01-07 11:00:27 |
전자신문
작년 외국인 투자 360억 5천만 달러…"역대 최대"
정부조직개편 전 산업통상자원부 청사 앞 현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연간 외국인 직접투자가 전년보다 4.3% 증가한 350억 5천만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자금 도착은 전년보다 16.3% 증가한 179억 5천만달러로 역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직접투자 유형별로 보면, 부지 확보 후 공장·사업장을 직접 운영하는 방식의 '그린필드' 신고가 전년보다 7.1% 증가해 285억 9천만달러로 역대 1위...
2026-01-07 11:00:07 |
연합뉴스(최신)
CES 2026 개막… 빅태블릿 “전시는 참가가 아니라 분석의 대상”
CES 2026이 현지시간 6일(한국시간 7일) 개막하며 글로벌 IT 산업의 이목이 다시 한 번 라스베이거스로 집중되고 있다.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는 매년 수천 개 기업과 수십만 명의 관람객이 모이는 무대이지만, 전시가 끝난 뒤 실제로 무엇이 성과로 남았는지
2026-01-07 11:00:05 |
전자신문
코스피, 4거래일째 강세...장중 4600선 돌파 [fn오전시황]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69p(0.70%) 오른 4557.17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지수는 86.24p(1.91%) 오른 4611.72까지 거래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86p(0.90%) 오른 4566.34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7742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37억원, 5353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기업은 대체로 강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날보다 각각 2.02%, 3.58% 올라 거래 중이며 현대차는 11%대 강세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3.77%), 운송·창고(2.74%), 전기·전자(1.91%) 순으로 오름세다. 반면 오락·문호(-3.52%), 의료·정밀기기(-3.00%)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같
2026-01-07 11:00:01 |
파이낸셜뉴스
경쟁자 없는 '수원 전문가' 이재준...'대한민국에서 수원만의 역할 찾는다'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이재준 수원시장은 민선 6~7기를 거치는 5년 동안은 부시장으로, 또 민선 8기에는 시장으로 4년차 맞는 명실상부한 '수원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지금까지는 이렇다 할 경쟁자가 없을 정도로, 수원시를 위한 그의 정책들은 모두 수년간의 고민을 거쳐 완성된 그야말로 수원 전문가의 작품이다.
이들 정책들로 통해 이 시장이 이루고자 하는 이상향은 '수원시의 변화된 미래'를 만드는 것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원 대전환'을 완성하는 일이다.
그리고 그가 구상하는 수원시의 미래는 대한민국 안에서 수원만의 역할을 찾는 것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대한민국이 한 단계 도약하려면 새로운 동력이 필요하고, 수원시가 첨단과학연구도시와 경제자유
2026-01-07 11:00:00 |
파이낸셜뉴스
임성진 공백? 1도 안 느껴짐. 득점 1위 베논 + 통곡의 벽 칸도 한전 장난아니네!
[파이낸셜뉴스] 한국전력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확실한 해결사 베논과 '블로킹 킹' 신영석이 버티는 높이에, 새로운 아시아쿼터 자원까지 가세하며 V-리그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한국전력은 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1-25 25-11 25-19 25-2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한국전력(11승 8패·승점 33)은 KB손해보험을 제치고 단독 3위로 올라서며 플레이오프(PO)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최근 강호 현대캐피탈을 3-1로 꺾은 기세가 우연이 아님을 증명한 한 판이었다.
이날 경기의 백미는 단연 새로운 아시아쿼터 미들블로커 무사웰 칸의 데뷔전이었다. 칸은 V-리그 첫 경기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블로킹 5개를 잡아내며 11득점을 올렸다. 기존의 '살아있는 전설' 신영
2026-01-07 11:00:00 |
파이낸셜뉴스
국토부, KASS 2호 위성 항공정보 등재… 2월부터 실제 운항 적용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는 항공위성서비스(KASS) 2호 위성 운영 서비스를 8일부터 항공정보간행물(AIP)에 등재하고, 2월 19일부터 실제 항공 운항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KASS는 GPS 오차를 기존 수십 미터 수준에서 1∼1.6m 수준으로 줄여 정밀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항공용 위성항법보정시스템이다. 지난 2023년 12월 1호기 운영에 이어 2호기가 가동되면서, 위성 장애 발생 시에도 대체 신호를 활용할 수 있는 이중 운영체계가 구축됐다.
국토부는 1·2호 위성 동시 운영으로 정밀위치정보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강화되면서 항공기 비행과 착륙 시 안전성과 운항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항공기 지연·결항이 줄고, 비행 경로 단축에 따른 연료 절감과 탄소배출 감소 효과도 기대된다.
국토부는 공항 환경을 고려한 착륙절차 마련 등
2026-01-07 11:00:00 |
파이낸셜뉴스
현대차, 미 관세 완화로 순익 15.4% 증가 전망…GS "내년 3.1조 영업익, 배당 매력 1위" [株토피아]
[파이낸셜뉴스] 1월 7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현대차는 미국 관세율 완화로 인해 올해 순이익이 15.4% 증가하며, 주주환원 개선 기대감이 높아져 수익성 리레이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GS는 4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올해 영업이익이 3조1000억원에 달하며 배당 매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판을 주력으로 하는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사 티엘비는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 물량 확대로 올해 영업이익이 86%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현대차, 미 관세 완화로 비용 부담↓...수익성 개선 본격화 (한화투자증권)
◆ 현대차(005380) ― 한화투자증권 / 김성래 연구원
- 목표주가: 제시 없음
- 투자의견: 제시 없음
한화투자증권은 미국 관세 완화에 따른 올해 순이익 15.4% 개선이 주주환
2026-01-07 11:00:00 |
파이낸셜뉴스
"2026년 세계 최대 리스크는 미국" 타임의 경고 [김경민의 적시타]
[파이낸셜뉴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6일(현지시간) 2026년 10대 리스크를 발표하고, 내년 세계가 전면적 군사 충돌보다 더 위험한 형태의 불확실성에 직면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타임은 미중 또는 미러 간 대결 가능성보다 미국이 스스로 구축해 온 국제 질서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공백을 가장 중대한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
타임은 "2026년은 기존 질서가 무너졌지만 새로운 질서는 아직 등장하지 않은 과도기의 해"라며 정치·에너지·안보·기술·자원 전반에서 리스크가 동시다발적으로 증폭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1. 미국의 정치 혁명
타임은 2026년 최대 리스크로 미국 내부 정치 변화를 꼽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권력에 대한 견제 장치를 체계적으로 해체하고, 정부 기구를
2026-01-07 11:00:00 |
파이낸셜뉴스
청년농→친환경 농가 '진입' 문턱 낮춘다
[파이낸셜뉴스]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농의 친환경 농가 진입이 쉽도록 청년지구(가칭)를 신설한다.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의 실천 과제인 친환경 농가 경영안정 및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초기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40세 미만의 청년농으로 구성된 영농법인 또는 협동조합의 농업인이 친환경 농가로 진입할 수 있도록 청년지구를 신설한다. 농가 및 사업주체 구성원에 청년농 비중이 50% 이상의 법인 또는 조합이 대상이다. 청년지구는 청년농의 친환경 농가 기반구축사업 신청 면적을 기존 최소 신청면적 대비 50%까지 낮춘다. 현재 기반사업 신청 최소면적은 쌀 경우 10㏊, 원예·가공 5㏊지만 이를 각각 5㏊, 3㏊으로 낮춘다.
 
2026-01-07 11:00:00 |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역대최대.. "새정부 출범 투자심리 회복, APEC 주효"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연간 외국인직접투자(신고기준)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360억5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새정부 출범 이후 우리 경제·산업에 대한 신뢰 회복과 불확실성 해소가 이루어지면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회복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더불어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 등도 주효한 것으로 평가됐다.
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자금도착도 전년 대비 16.3% 증가한 179악5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3위를 기록했다. 외국인직접투자는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효과가 큰 그린필드 투자가 많아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유형별로 보면 그린필드 신고는 전년 대비 7.1% 증가한 285억9000만 달러로 가장 높았고,
2026-01-07 11:00:00 |
파이낸셜뉴스
과수 전용 동해 예방 페인트 개발…차열·신장·방수 성능 강화
농촌진흥청이 페인트 전문기업 케이씨씨와 공동 연구를 통해 과수 동해 예방 전용 흰색 수성페인트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과수 재배 환경에 맞춰 차열·신장·방수 성능을 정량 설계한 첫 전용 제품이다. 이달 신제품을 출시하고 올해 10헥타르 규모 신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한다
2026-01-07 11:00:00 |
전자신문
경희대 26학번 단일 전공으론 졸업 못한다
경희대는 2026학년도 신입생과 편입생부터 다전공·부전공·마이크로디그리 가운데 하나를 반드시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도록 학사제도를 개편한다. 현재 재학생과 2025학번을 포함한 기존 학생에게는 적용되지 않으며, 신·편입생 가운데서도 의학·간호·약학계열(약과학과 제외)은
2026-01-07 11:00:00 |
전자신문